< 두가지의 길 >
삶을 산다는 것은 끝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일이다..
" 그래 결심했어 " 그렇게 인생극장의 한편을 찍는 것처럼..
어느 길을 갈 것인지..매번 선택해야한다..
때론 빨리 갈 수 있는 길이 힘든일이기도 하는것이..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알 수 없다는 게...어려운 일이기도..
삶을 살아가는 재미이자..삶의 의미이기도 하다..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다음 세상이라는 게 정말 있는 거라면..
정말 멋지고 잘사는 것보다.
나로 태어나 나를 다시 한번 살아보고 싶다..
내 삶에 지난 선택의 순간을..
되돌려..다른 선택의 길을 가보고 싶다...
다른 선택을 했을때의 삶은 어떻게 되는지..
그게 정답인건지..아니면 애초에 정답은 없었는지..
다음 삶에도 지금의 나로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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