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련의 주인공 컴플렉스 (비련의 주인공 증후군)>
자신을 비련의 주인공이라고 믿음에 따라 강박관념을 가지는 증후군
슬픈일이 생기면 그래 그렇지라고 안심하고..
계속 그 상황을 자신의 일이라고 벗어나지 못한다..
기쁜일이 생겨도 왠일이지 라고 의아해 하면서..
마음 편하게 기뻐하지 못한다..
영화속의 비련의 주인공과 그의 삶을 동경하고..
동질감을 느낀다..
조심해야 할것은 과도한 우울증으로 번질 수 있음.
병의 악화를 막기 위해 필요한것은 그 생각이 틀렷음을 계속 말해주는 사람..
해결책은 슬픔과 아픔이 없는 시간을 아주 오랬동안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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