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P-1m, Benq MP612C
일할때나 쓰던 빔 프로젝터란 말이지..
예전엔 100-200했는대..
요샌 가격이 떨어져서 30~40이면 되더라고..
거실 한쪽엔 접이식 쇼파를 (툭하면 거실에서 잠들테니..
챔대접이식이 괜찬을거 같아....)
반대쪽에는 스크린을 달고..
집에서 빔을 쏘는거지..
용도는? 물론 영화감상..
그치만 tv수신카드랑 컴터 연결해서 tv도 볼수 있다는 사실..
거기 가끔 심심하면 게임도 한번씩 해주고..
여자친구 생기면 이벤트도 심심찬케 해주고..
정 잠안올땐 천장에 쏴서..
영화보면서 잠드는거지..
이사가고..좀 여유생기면..
하고 싶은 뻘짓 들이 몇가지 있는대..
그 중 젤 쉬우면서도..
오래전부터 영화좋아하기 시작할때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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