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씨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부제 : 네이버의 씁쓸한 빠른 대응)

Story/Life

최진실씨 사망에 이어
최진영씨까지  사망에 이르렀네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요즘 우리나라 정말 흉흉한 느낌입니다.

멀쩡한 함선이 폭파되어 가라앉으면서도 원인규명도 되지않고
대통령의 독도발언에다가..
연예계까지 안좋은 소식..

연관 지을 필요는 없는 일들입니다만..
안타까운 일들이 연속되니 씁쓸하군요

팬은 아닙니다만 애들대신 키우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안타깝습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부디 누나와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네티즌들 이번엔 제발 엄한 소리 말고 아이들이 힘내서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 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저나 네이버는 정말 빠르네요..
사망기사 나간지 10여분이 지난것 같은데 벌써 사망일이 찍혀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것도 좋고 포털의 역할로썬 맞는 것이지만..
뭔가 씁쓸한 이느낌은 뭘까요..

(차마 입에 담긴 뭐하지만 늘상 누군가의 죽음을...또는 엄한 일들을
  대기하고 있는 듯한 더러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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