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 후 재생 버튼을 클릭 해주세요. ) 어쩌면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흥분하고 화를 내면서 너무 많은 것을 쉽게 잊는 것은 아닐까.. 지금의 천안함 사건조차..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버리는.. 일련의 사건의 하나가 되는것은 아닐지.. 그저 잊어버림이 아닌 기억이 되기 위해서는 음악이나 글을 비롯한 매체를 통해 잊혀지지 않을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게 최소한의 노력이될 수 있지 않을까.. 음악속에 마지막 절규는 마치 타들어가며 몸서리치는 숭례문의 마지막 외침과 같았다. 연관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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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왜 그때는 몰랐었을까 내안에 살아숨쉬는 내안에 살아숨쉬는 내안에 살아숨쉬는 내안에 살아숨쉬는 왜 그때는 몰랐었을까 내안에 살아숨쉬는 내안에 살아숨쉬는 내안에 살아숨쉬는 내안에 살아숨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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