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내집앞에 이런광경을 보게될까 했는데..
다른 지역을 보니 이정도는 약소하군여..
가로수 숭숭 뽑히고 누워있고 또는 굴러다녀서 다른 위치에 가있는 정도 입니다..
문젠 동네 여기저기가 다 이모냥 이라는거죠..
흔들임없이 자라라고 받침목을 대준것까지 부러지는 걸 보니..
이것이 정말 막을수 없는 자연재해 아닐까 싶네여..
광명시 소하동은 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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