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미쳐서 매일 같이 성희롱/성도착/성폭력에 대한 기사로 넘쳐난다.
法, 처제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20대 징역 6년
무조건 숨기기만 하는 우리 나라 성교육도 문제고,
집창촌이다 뭐다 제대로 단속도 못하면서 없애겠다고 말만하면서
불법 성매매 방식만 늘려가게 만든 정부도 문제고,
무엇보다 자기 자식이 있는 사람들이 남이라고 함부로 하는 못된 사람들의
인성교육도 문제고..문제를 말하자면 끝도 없을것 같다.
성(性)적으로는 문화가 참 갈길이 먼것 같다.
개인적으론 이런 것들을 볼때마다 쓰려고 생각했던 글이 하나 있는데..
바로 화장실..남자 화장실에 대한 글이다.
직장 생활을 하고 이건물 저건물 다녀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남자화장실 청소는 대부분 여자가 한다. 물론 아줌마들이지만,
화장실은 남자 와 여자가 엄연히 분리된 공간이고,
각자 생리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공간이다.
그 신체의 일부를 노출하는 공간에 이성이 들어온다는게 편할리가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 화장실에도 여자 아줌마들이 불쑥불쑥 들어온다.
남자라면 다들 느끼지만
화장실에서 일볼때 들어오는 아줌마들때문에 느끼는 어색함이란..
반대로 생각해보자.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간다면..
최소 변태에서, 성추행범까지 몰릴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우리 문화는 그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건물의 화장실 청소부를 남자 와 여자로 따로 운영하는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작은 건물은..그렇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일해본 회사들은 몇천명이 일하는 회사의 빌딩이었다.
현대카드 건물도 그랬고, 지금 CJ도, 쇼핑몰과 붙어있는 패션아일랜드 건물도 그렇다.
어느 건물에도 남자 화장실 청소부가 있던걸 본적이 없다.
그런곳에서 청소 한명을 남자로 바꾼다고 해서 큰 비용적 문제가 발생할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남자들이 청소를 깨끗이 하겠냐고 ?
군대 화장실을 가본적이 있는가? 청소 전문업체가 하는것에 모자라지 않는다.
언제쯤 남자화장실을 청소하는 남자직원을 볼수 있을까.
언제까지 아줌마들이 거리낌없이 남자화장실 문을 여는것을 보아야만 할까.
아마도 그것은 우리나라의 성문화가 개선되는날에도 어려운일일거라 생각하지만
늘상 겪을때마다. 찝찝함을 지울수가 없다.
法, 처제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20대 징역 6년
무조건 숨기기만 하는 우리 나라 성교육도 문제고,
집창촌이다 뭐다 제대로 단속도 못하면서 없애겠다고 말만하면서
불법 성매매 방식만 늘려가게 만든 정부도 문제고,
무엇보다 자기 자식이 있는 사람들이 남이라고 함부로 하는 못된 사람들의
인성교육도 문제고..문제를 말하자면 끝도 없을것 같다.
성(性)적으로는 문화가 참 갈길이 먼것 같다.
개인적으론 이런 것들을 볼때마다 쓰려고 생각했던 글이 하나 있는데..
바로 화장실..남자 화장실에 대한 글이다.
직장 생활을 하고 이건물 저건물 다녀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남자화장실 청소는 대부분 여자가 한다. 물론 아줌마들이지만,
화장실은 남자 와 여자가 엄연히 분리된 공간이고,
각자 생리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공간이다.
그 신체의 일부를 노출하는 공간에 이성이 들어온다는게 편할리가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 화장실에도 여자 아줌마들이 불쑥불쑥 들어온다.
남자라면 다들 느끼지만
화장실에서 일볼때 들어오는 아줌마들때문에 느끼는 어색함이란..
반대로 생각해보자.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간다면..
최소 변태에서, 성추행범까지 몰릴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우리 문화는 그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건물의 화장실 청소부를 남자 와 여자로 따로 운영하는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작은 건물은..그렇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일해본 회사들은 몇천명이 일하는 회사의 빌딩이었다.
현대카드 건물도 그랬고, 지금 CJ도, 쇼핑몰과 붙어있는 패션아일랜드 건물도 그렇다.
어느 건물에도 남자 화장실 청소부가 있던걸 본적이 없다.
그런곳에서 청소 한명을 남자로 바꾼다고 해서 큰 비용적 문제가 발생할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남자들이 청소를 깨끗이 하겠냐고 ?
군대 화장실을 가본적이 있는가? 청소 전문업체가 하는것에 모자라지 않는다.
언제쯤 남자화장실을 청소하는 남자직원을 볼수 있을까.
언제까지 아줌마들이 거리낌없이 남자화장실 문을 여는것을 보아야만 할까.
아마도 그것은 우리나라의 성문화가 개선되는날에도 어려운일일거라 생각하지만
늘상 겪을때마다. 찝찝함을 지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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