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눈비비면서 지하철에서 책을 보다 문득 고개들들었더니..
왠 여신컨셉의 인삼이 보였다.
다시보니 그냥 인삼인데
멀리서보면 소시의 소원을 말해봐 춤추는 동작 같다는
인삼은 정말 멀리서 보면 사람 같다는..
특히 이 사진들은 정말 사람 같지 않나
그리고 동시에 군대에서 대민지원으로 인삼천 씌우던 생각도..나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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