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10년은..잔인했다.
두말할 나위 없이 안좋은일들이 연이어 생겼다..
봄. 희망찬 봄에 학교에도 새로 편입했고, 또한 많은 것들을 준비했고,
많은 것들을 계획했던 한해의 시작이었다.
여름. 잘나가는 웹사이트들을 구축하던 회사들 제쳐두고 만든 벤쳐는..
폭삭망하다 못해 완전 말아먹었고..
덕분에 투자금 등등 상당수의 금전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 등등..이루 말할수 없는 시간이었다.
가을. 이유도 제대로 알지 못한 이별을 했고..
머리로 납득을 하지못한채 그렇게 마음을 정리해야했다.
겨울. 집안에 안좋은 일로 인해 또 한번의 금전적,정신적 손실을 입어야 했다.
그것은 꼭한번은 갚아야 했던 빚을 받으러 빚쟁이들이 몰려온 느낌이었고..
마치 강탈당한 기분이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안좋은 일들이 1년내내 반복되었다.
유난히 운이 없었다고나 할까..
뒤돌아보았을때..유난히 힘겨웠던 한해였다..
서른이 되면..세상을 편하게 살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자신만만했고 많은것을 준비하던게..
그게 오히려 독이 되었는지도 모르곘다..
그렇게 지나간 2010년..
그리고 평온하고 담담하게 휴식과 함께 맞이한 2011년..
올해는 무엇을 계획해야될지..상상해야할지..
그마저도 고민이 되는 한해..
더 이상의 특별한 계획보다는 하던 일들을 우선 잘 마무리 하는것이 목표다..
하던 공부도 다 마쳐야하고..
회사 업무도 해야하는 목표들이 있고..
생각하던 개인 프로젝트도 해나가야 하는 것만으로도
한해에 해나가기 벅차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매년 새해 계획에 들어있던 결혼이라는 단어를 지웠다..
뭐랄까..이제 연애도 결혼도 다 지겹다..
쓸데 없는 생각 없이 일하고 공부하면서
우선 성공하고 보고 싶다..
새해 쓰는 첫글치고..별다를거 없이 평범하지만..
올해는 그렇게 평범함 속에서 하나하나 해나가고 싶다.
두말할 나위 없이 안좋은일들이 연이어 생겼다..
봄. 희망찬 봄에 학교에도 새로 편입했고, 또한 많은 것들을 준비했고,
많은 것들을 계획했던 한해의 시작이었다.
여름. 잘나가는 웹사이트들을 구축하던 회사들 제쳐두고 만든 벤쳐는..
폭삭망하다 못해 완전 말아먹었고..
덕분에 투자금 등등 상당수의 금전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 등등..이루 말할수 없는 시간이었다.
가을. 이유도 제대로 알지 못한 이별을 했고..
머리로 납득을 하지못한채 그렇게 마음을 정리해야했다.
겨울. 집안에 안좋은 일로 인해 또 한번의 금전적,정신적 손실을 입어야 했다.
그것은 꼭한번은 갚아야 했던 빚을 받으러 빚쟁이들이 몰려온 느낌이었고..
마치 강탈당한 기분이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안좋은 일들이 1년내내 반복되었다.
유난히 운이 없었다고나 할까..
뒤돌아보았을때..유난히 힘겨웠던 한해였다..
서른이 되면..세상을 편하게 살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자신만만했고 많은것을 준비하던게..
그게 오히려 독이 되었는지도 모르곘다..
그렇게 지나간 2010년..
그리고 평온하고 담담하게 휴식과 함께 맞이한 2011년..
올해는 무엇을 계획해야될지..상상해야할지..
그마저도 고민이 되는 한해..
더 이상의 특별한 계획보다는 하던 일들을 우선 잘 마무리 하는것이 목표다..
하던 공부도 다 마쳐야하고..
회사 업무도 해야하는 목표들이 있고..
생각하던 개인 프로젝트도 해나가야 하는 것만으로도
한해에 해나가기 벅차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매년 새해 계획에 들어있던 결혼이라는 단어를 지웠다..
뭐랄까..이제 연애도 결혼도 다 지겹다..
쓸데 없는 생각 없이 일하고 공부하면서
우선 성공하고 보고 싶다..
새해 쓰는 첫글치고..별다를거 없이 평범하지만..
올해는 그렇게 평범함 속에서 하나하나 해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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