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공지에 올려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궁상맞은 이야기와 업무이야기가 같이 있다보니
글을 쓰는데도 읽는데도 집중이 안되는것 같아서
업무 블로그를 별도로 분리했습니다.
http://jinugoon.com : 세상사는 이야기
http://kimjinwoo.com : 기획(업무) 이야기
feed 받으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긴 합니다만.
갑자기 얘 왜이래 하시던(?)
기획관련해서 방문해주신 분들은 => http://kimjinwoo.com 로 방문 부탁드립니다.^^
'Story >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라진 눈떨림 증상.. 다시 시작된 걱정.. (0) | 2012/02/22 |
|---|---|
| 낯선 아이가 말을 걸었다. (0) | 2012/02/06 |
| 블로그 분리/이전 했어요 (0) | 2012/01/25 |
|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이 그립다..가족 part 3 (0) | 2012/01/23 |
| 금천구청 역에는 '자전거 안장 도둑'이 있다. (2) | 2011/12/21 |
| 다단계에 빠진 친구를 보며.. ( 마음약한 사람들 등쳐먹는 집단을 보다.) (0) | 2011/08/27 |
| 9일간의 휴가..그 첫 시작은 복통과 함께 시작 (0) | 2011/01/29 |
| 잔인했던 2010년.. 평온하게 맞이한 2011년.. (0) | 2011/01/01 |
